[한국정경신문=차유민 기자] BC카드(사장 최원석)가 새해를 맞아 일상적 소비경험에 실질 혜택을 제공한다.
BC카드는 1월 한달간 '마이태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마이태그’는 BC카드 고객 맞춤형 할인 서비스로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에서 직접 혜택 태그 후 BC 개인 신용·체크 카드로 결제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먼저 신년 독서를 통해 자기계발에 힘쓰는 ‘독서족’을 위한 혜택을 준비했다. 1월말까지 예스24·교보문고 온라인몰에서 2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혜택은 개인당 1회 제공하며 영화·공연 예매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생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마이태그도 마련했다. 15일까지 롯데마트·롯데슈퍼· GS더프레시 등 기업형 슈퍼마켓에서 5만원 이상 물품을 구입하면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인테리어 소품을 준비하는 고객은 오늘의집, 다이소 마이태그는 필수다. 1월말까지 오늘의집 온라인몰에서 10만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다이소에서는 1만원 이상 결제 시 300원 할인해준다. 1일 1회 한정으로 총 3회(최대 9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10일에는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 15일부터는 무신사·29CM·W컨셉 등 패션 플랫폼 마이태그가 추가된다. 크림에서는 BC카드로 20만원 이상 결제 시 3% 할인(최대 1만원)을 제공한다. 무신사·29CM·W컨셉에서는 10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을 제공한다.
정철 BC카드 상무는 “마이태그는 BC카드 고객들의 일상적인 소비경험에 실질적인 혜택 제공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서비스”라며 “2026년에도 마이태그 혜택을 통해 고객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