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윤성균 기자] 키움증권이 실질적 경제교육 지침서가 되는 금융경제 입문용 교양서 출간을 마무리했다.
키움증권은 지난해 12월말 평수야~학교가자 시리즈 제3권 ‘실전 투자’ 편을 출간했다고 8일 밝혔다.
키움증권이 실질적 경제교육 지침서 역할을 하는 펭수야~ 학교가자! 도서 시리즈 출간을 마무리했다. (이미지=키움증권)
지난해 8월 펭수야~ 학교가자! 제1권 ‘돈의 기초’ 편을 시작해 제2권 ‘시장의 이해’ 끝으로 ‘실전 투자’편을 출간한 것이다.
펭수야~ 학교가자!는 우리 아이들이 금융과 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돈의 역사부터 소비 습관을 거쳐 투자 개념까지 단계를 구분해 출간됐다. 아이들이 직접 경제 원리를 고민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다채로운 시각 자료와 활동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또 키움증권은 펭수야~ 학교가자! 도서의 판매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 1~3권 1000세트를 별도로 제작해 다양한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할 예정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이 책은 금융 문해력을 유쾌하게 전달하고 올바른 돈의 가치관과 미래 경제적 독립성을 키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경제교육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