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한결 "내가 다가갈게" 서민재와 커플..학력위조·호스트바 논란 딛고 해피엔딩

김지연 기자 승인 2020.07.09 08:12 | 최종 수정 2020.07.09 08:22 의견 0
(자료=방송 캡처)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하트시그널' 임한결이 서민재와 커플이 됐다.

8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는 마음을 정리하고 최종 선택에 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한결의 선택은 서민재였다. 그는 "알아갈수록 너무 좋았다. 좋은 사람인 걸 알게 되면서 그게 매력으로 느껴진 것 같아"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네가 항상 나한테 먼저 다가와줬잖아. 그래서 이번에는 내가 먼저 다가가고 싶었다"라며 서민재에게 꽃다발을 건넸다. 두 사람은 손을 잡았고 최종 커플이 됐다.

한편 임한결은 '하트시그널' 출연으로 학력 위조, 호스트바 출근 등의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그는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놓으면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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