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

친일파 기업에 ‘직원 탄압’ 논란까지..늪에 빠진 롯데주류
[한국정경신문=이혜선 기자] 롯데주류가 또다시 '친일파 기업'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부당 발령 직원'을 원직 복귀시키라는 노동당국의 판정을 받게 돼 회사 안팎으로 말썽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일본제품 불매운동 여파가 채 가시기도 전에 롯데주류의 전신인 강릉합동주조가 일제강
2019.09.20 1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