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청 코로나 확진자 발생 및 동선..신흥동 신선교회 방문·인하대병원 이송

김지연 기자 승인 2020.06.01 09:26 의견 0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인천 중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중구청은 관내 11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1일 밝혔다. 확진자는 52년생 여성으로 중구 신흥동 거주자다.

확진자는 지난달 28일 관외지역에서 미추홀구 확진환자와 접촉했다. 31일 미추홀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서 검사를 받았고 1일 확진 검사 결과에 따라 인하대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공개된 동선은 지난 28일부터다. 자택 외 동선으로는 28일 관외동선, 29일 관외동선, 33번 버스 이용, 신흥동 신선교회, 30일 관외동선, 36번 버스 이용, 31일 신흥동 신선교회, 대황약국, 미추홀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등이 있다. 

중구청은 확진자에 대해 인하대병원 긴급이송 및 거주지와 주변 방역을 실시했다. 추가 접촉자 등 역학조사 결과는 추후 공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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