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청 코로나 확진자 동선 "kmgm 인천만수점 일주일 방문자 즉시 검사"

김지연 기자 승인 2020.10.14 12:55 의견 0
코로나19 관련 이미지. (자료=연합뉴스)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인천 남동구청이 코로나19 동선을 알렸다.

남동구청은 14일 오전 재난문자를 통해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지했다.

방문 업체는 남동구 만수5동 소재 kmgm 인천만수점(구월로 365)이다.

검사 대상자는 10월5일부터 10월11일까지 해당 업소를 방문한 시민들이다.

구는 "방문자는 즉시 보건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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