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 동부교회 관련 확진자 3명 발표..화성시 진안동·영통구 매탄3동·원천동

김지연 기자 승인 2020.06.01 10:59 의견 0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는 이미지 (자료=연합뉴스)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경기도 수원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

수원시청은 관내 61번 확진자부터 63번 확진자까지의 정보를 1일 공개했다. 먼저 61번 확진자는 60대 남성으로 화성시 진안동 거주자다. 무증상 확진자로 매탄3동 수원동부교회서 접촉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동선 및 접촉자는 역학조사 중이다. 

62번 확진자는 20대 여성으로 영통구 매탄3동 매탄주공 그린빌 6단지아파트 거주자다. 지난달 29일 발열과 두통 증상이 발현됐다. 매탄3동 수원동부교회서 접촉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동선 및 접촉자는 역학조사 중이다. 

63번 확진자는 60대 여성으로 영통구 원천동 원천1차 삼성아파트 거주자다. 지난달 30일 인후통을 느꼈다. 매탄3동 수원동부교회서 접촉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동선 및 접촉자는 역학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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