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청 확진자 6명 성경모임 참석..갈산2동·삼산2동·부천시·부평4동 등

김지연 기자 승인 2020.06.01 09:45 | 최종 수정 2020.06.01 09:47 의견 0
(자료=부평구청)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인천 부평구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부평구청은 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 발생했다고 1일 밝혔다. 확진자는 모두 부평구 48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지난 25일부터 27일 개척교회 목회자 성경모임 참석자다.

먼저 49번 확진자는 갈산2동 거주 60세 여성이다. 50번 확진자는 삼산2동 53세 여성이다. 51번 확진자는 부천시 거주 53세 여성으로 부천시로 이송됐다.

52번 확진자는 부평4동 거주 52세 여성이다. 53번 확진자는 갈산1동 거주 70세 여성이다. 54번 확진자는 갈산1동 거주 중국인 71세 여성이다.

부평구는 확진 환자 자택 및 주변, 동선에 대해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확진 환자 추가 동선 및 접촉자는 역학조사 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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