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우수 평가..안마의자 부문 ‘1위’

박수진 기자 승인 2020.10.23 09:42 | 최종 수정 2020.10.23 09:41 의견 0
글로벌 안마의자 기업 바디프랜드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0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헬스케어(안마의자)부문 1위에 올랐다. (자료=바디프랜드)

[한국정경신문=박수진 기자] 바디프랜드가 올해 신설된 헬스케어(안마의자) 부문 조사에서 1위로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안마의자 기업 바디프랜드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0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헬스케어(안마의자)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는 1992년 국내 처음으로 도입, 올해 29회를 맞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권위를 지닌 고객만족지수다. 국가 경제의 양적 성장을 평가하는 국내총생산(GDP) 등 생산성 지표와는 달리 질적 성장을 평가하는 지표이다. 110개 산업 34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각 산업별 1위를 발표한다.

바디프랜드는 기술연구소, 디자인연구소, 메디컬R&D센터 등 3대 융합연구 조직을 통해 안마의자 기술과 디자인 경쟁력을 높여왔다. 특히 업계 처음으로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정신과, 한방재활의학과 등 각 분야별 전문의와 의공학자가 포진한 메디컬R&D센터를 설립, 마사지 프로그램과 건강 증진 효과를 임상시험으로 검증해나가고 있다.

새로운 헬스케어 기술 개발을 위한 투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최근 5년 동안 바디프랜드가 안마의자 연구개발(R&D)에 투자한 금액만도 약 614억원이다. 매년 연구 개발비를 약 30%가량 획기적으로 늘려나가고 있다. 그 결과 치료 보조기기 분야에서 특허출원 1위를 기록했다. 올해 기준으로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등 지적재산권 2413건을 출원해 그 중 1354건을 등록했다. 

기술력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도 돋보인다. 대다수 판매점을 본사 소속 직영점으로 운영, 전국 121개 직영 전시장에서 전문화된 영업 직원의 꼼꼼한 상담을 통해 렌탈 해지율 1% 미만을 유지하고 있다. 이밖에도 업계 최장 5년 무상 AS서비스, 렌탈 기간을 선택할 수 있는 ‘내맘대로 렌탈기간 프로그램’ 등을 도입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바디프랜드의 미션인 ‘건강 수명 10년 연장’을 꾸준히 실천한 것이 자연스럽게 안마의자 시장의 양적, 질적 성장을 이끌었다고 본다”며 “앞으로도 바디프랜드는 기술, 디자인, 품질, 서비스, 고객만족 등 5가지 분야에서 경쟁사가 넘볼 수 없는 ‘오감 초격차’ 경영을 통해 독보적인 헬스케어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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