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실종 후 서울대병원 응급실 현재 상황, 추측 잇따라

정성연 기자 승인 2020.07.09 21:39 의견 2
(사진=채널A 캡처)


박원순 시장의 실종 신고가 접수된 지 4시간이 지났다. 현재 기자들은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 모인 것으로 전해졌다. 

9일 박원순 시장의 실종 신고 이후 수많은 오보들이 쏟아져 나왔다. 시신 발견설 부터 종로경찰서에 미투 신고가 접수됐다는 의혹까지. 이에 기자들이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 모여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여러 반응이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또다시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퍼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 

현재 경찰은 박원순 시장을 수색하기 위해 119특수구조단과 경찰견, 드론을 투입했으며 수색 현장에도 많은 인파가 몰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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