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동 kmgm 아르바이트 확진" 인천 남동구청 코로나 동선 체크 '하루 더 늘었다'

김지연 기자 승인 2020.10.15 09:22 의견 0
코로나19 관련 이미지. (자료=연합뉴스)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인천 남동구청이 코로나19 확진자 관련 동선 새소식을 전했다.

인천 남동구청은 15일 오전 8시 59분 재난문자를 통해 "10/5 ~ 10/12까지 남동구 만수5동 소재 KMGM 인천만수점(구월로 365) 방문자"를 찾는다는 내용을 알렸다.

지난 14일 발송한 문자와 달리 하루가 추가됐다. 14일 알려진 날짜는 5일부터 11일까지였다.

구는 "방문자는 즉시 주소지 보건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KMGM 측은 인천 만수점 아르바이트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에 “인천 만수점은 매장을 찾은 손님들의 연락처 등을 보건 당국에 제공하는 등 최대한 역학 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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