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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추석연휴&일본불매'..줄어든 일본여행, 북적이는 국내여행지
[한국정경신문=차상엽 기자] 짧은 추석 연휴와 일본과의 관계 악화로 국내 여행지가 특수를 누리는 것으로 조사됐다.티몬이 12일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추석 연휴 기간인 12일부터 15일까지 해외 여행 매출은 지난 추석 연휴 기간과 비교해 약 30%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국내 여행은 지난 해 보다 상대적으로 늘
2019.09.12 15:26